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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연세정형외과Dr. Donghoon Advanced Length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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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매체에 소개된 사지연장·변형교정 치료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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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리포트] “더 많은 의사가 배우러 와야겠죠” 아시아 유일의 프리사이스 스트라이드 국제 트레이닝센터 이동훈연세정형외과 해외 의사 교육프로그램 VSP 성료

작성일
2019. 9. 16.
조회
3,065
“사지연장술은 정형외과 영역에서도 고난도의 수술이다. 의사가 제대로 수술하지 못하면 환자의 삶이 망가지기도 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아시아 최초 프리사이스 국제트레이닝센터로 지정된 이동훈연세정형외과의 이동훈원장은 제 2차 해외 의사 교육프로그램 VSP (Visiting Surgeon Program)를 마치며 소감을 밝혔다. “정형외과 의사라고 해서 모두 다 사지연장술을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정형외과를 전공했다고 해도 이 분야에 대해 모르는 의사가 더 많다. 그래서 이번엔 해외 의사뿐만이 아니라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들도 초청해서 교육하게 되었다.” 싱가포르, 이집트 정형외과 의사와 함께 국내 대형 대학병원의 전문의를 동시에 교육한 이동훈 박사는 프리사이스 스트라이드 본사인 누베이시브(Nuvasive)가 위촉한 프리사이스 스트라이드 국제 트레이닝센터의 원장이다. 흔히 키크는수술, 하지부동 수술이라고 불리는 사지연장술은 정형외과 의사라고 하더라도 제대로 알기 힘든 만큼 전문가의 교육만이 환자가 피해를 보는 일을 줄이는 방법이라고 피력했다. “국내 타 병원뿐만이 아니라 인도, 중국에서 키크는수술받은 환자들이 뼈가 붙지 않거나 다리가 변형되어 고통 받다가 재수술을 받으러 우리 병원을 찾아오는 일이 빈번하다. 요즘엔 더 늘어난 것도 같다. 의사로서 이런 분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실제로 이동훈 연세정형외과에는 국내 타 병원에서 수술을 받아 합병증을 가지게 된 환자뿐만이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잘못된 수술로 후유증을 겪던 환자들이 찾아와 재수술로 새 삶을 되찾았다. “환자의 처지를 생각해보면 누베이시브 본사의 프리사이스 스트라이드 국제 트레이닝센터 시스템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수술이 아니니만큼 저는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한다.” 이동훈 박사는 제3차 해외 의사 교육프로그램 VSP는 오는 11월에 열린다며 “제대로 된 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의사가 우리 병원 같은 국제트레이닝센터에 배우러 와야한다. 그것이 의사의 임무이자 환자를 위한 일이 된다.” 라는 소감을 밝히며 제2차 VSP 교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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